울산이라는 이름이 정해진지
올해 6백 주년을 맞아
울산박물관이 오는 23일부터
'울산, 역사 속에서 그 지명을 찾다'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조선 태종 13년인 1천413년에
울산이라는 이름이 정해진 것을 기념한
이번 전시회는 태화루 부지에서 출토된 기와와
울산과 언양 글자가 씌인 분청사기 등
유물 20점이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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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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