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환전 행위를 한 게임장들이
잇따라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남부경찰서는 남구 야음동에서 게임장을
운영하며 손님들이 게임에서 얻은 경품을
현금으로 바꿔준 혐의로 업주 천모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남구 야음동의 또 다른 게임장도
게임 경품을 인근 다방에서 몰래 환전해 준
혐의로 경찰에 적발돼, 업주 임모 씨 등
5명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영상부 메일 전송
-아침에 보낸 사진을 먼저 쓰시고
마지막 문장에 추가로 보낸 사진을 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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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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