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반산업단지 개발로 울주군 청량면 율리로
이주 예정인 울주군 오대오천 마을 주민들이
택지 가격을 낮춰 달라며 울산시를 상대로
5달 가량 벌인 집단 시위를 모두 해제했습니다.
주민들은 울산시가 보상 원칙에서
물러서지 않은 채 집회가 장기화되면서 생업에 지장을 받고 있다며 지난 19일 율리택지지구
추첨에 참여했습니다.
울산시도 이에따라 명예훼손 혐의로
주민 3명에 대해 제기했던 고소도 철회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