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은 오늘(7\/22) 진하해수욕장에
인명 구조용 무인 로봇을 배치했습니다.
해상용 인명 구조 로봇은
물에 빠진 사람이 발견될 경우
무선 조종을 통해 현장에 접근해
물에 뜨는 구조 장비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해경은 이 로봇의 최대 속력이
시속 약 35km로 보트를 탄 인명 구조요원보다
현장에 빨리 도착할 수 있고,
기상이 좋지 않거나 주위에 위험물이 있어
인명 구조요원이 활동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처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오후 2시 진하해수욕장
(리포트 예정)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