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연수원 이전 위치에 관한
교직원 의견 수렴을 위해
시의회 설문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교육청은 설문조사 결과에 상관없이
울산교육연수원을 기존 계획대로
동구 화정동으로 이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 교육청은 2015년 울산대교가 개설되면
이전되는 교육연수원과 시청까지
25분 밖에 걸리지 않으며
내년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중구 동중학교는
학생교육 문화회관으로 신축되기 때문에
교육연수원과 함께 사용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각급 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중인
설문조사 결과는 8월 중순쯤 나올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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