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위원회가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이동식 투명 댐 설치 계획을 조건부 가결해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문화재위원회는 지난 18일 문화재청이 보고한
반구대 암각화 카이네틱 댐 설치에 대해
기초조사를 인정하고 시추 방법 등을
소위원회를 구성해 심도있게 검토하도록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7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다음달 기초조사 업체를 선정하고,
문화재위원회에 암각화 주변 형상변경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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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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