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오는 11월
착공 예정인 가운데, 정부가 오일허브 성공을 위한 범부처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운영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기획재정부 등의
부처와 정유사, 탱크터미널사 등이 참가하는
태스크포스팀은 동북아 오일허브 운영을 위한
보세구역 지정과 관세제도 개선,
석유상품거래소 설립 등의 구체적 실행계획을 마련합니다.
정부는 또 오늘(7\/22) 석유공사에서
울산항만공사가 건설하는 990만 배럴 규모의
탱크터미널 기본설계용역에 착수했습니다.\/\/
17:30 동영상 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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