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에 7일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7\/22)도
낮 최고기온이 34.2도까지 올라
매우 더웠습니다.
절기상 중복인 내일(7\/23)도
26도에서 32도의 분포로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는 더위가 계속되다가
주말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비가 오면서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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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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