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상반기 전세가 상승률 가장 높아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7-22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아파트 전세가 상승세가
이사수요가 적은 여름철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 써브에 따르면
울산지역은 올해 상반기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이 0.64%로 전세가 상승률 1.55%보다
오름폭이 2배 이상 낮았습니다.

지역별로는 남구가 2.44%로 전세가 상승률이
가장 높았고, 울주군 2.42%, 중구 0.7%, 동구 0.53% , 북구 0.42%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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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전세가격이 계속 오르는 것은
주택 자산가치 하락에 따른 세입자들의 전세
선호 현상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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