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통행로 불량..딱딱한 재질로 교체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7-22 00:00:00 조회수 0

태화강 둔치 통행로에서 바닥 벗겨짐 현상이 발생해 해당 구간의 도로 재질이 완전히
교체됩니다.

울산시는 태화강변의 폐타이어 재질로 된
보행자와 자전거 도로 바닥이 물을 머금어
계속 벗겨짐에 따라 딱딱하고 저렴한 아스팔트 재질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올해 3억 원을 들여
태화교에서 번영교 구간 1.12km 통행로의
우레탄을 걷어내 아스콘으로 바꿀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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