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울산 최대의 릴레이 콘서트,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오늘(7\/22) 시작돼
7일 간의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축제 첫날 공연이 한창인
문수호반광장을 LTE로 연결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기자▶
네, 축제 첫날부터 공연의 열기가
정말 뜨겁습니다.
월요일 밤인데도 이곳 문수체육공원
호반광장 특설무대는 관객들로 발 디딜 곳이
없을 정도입니다.
◀현장 그림▶
2013 울산서머페스티벌 첫날 공연인
'Live 4U'는 1시간 전부터 시작됐는데요.
김경호와 소찬휘, 울랄라세션 등
실력파 가수들의 무대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돋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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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 관객
신나고 즐겁다..
오늘부터 7일 동안 이어지는
2013 울산서머페스티벌에는
56팀의 정상급 가수들이 총출동해
울산 전역을 돌며 공연을 펼칩니다.
(CG)내일도 이곳 문수호반광장에서
Live 4U 공연이 한 차례 더 열리고,
모레는 범서체육공원으로 무대를 옮겨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음악회가
개최됩니다.
25일에는 진하해수욕장에서 90년대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해변 나이트가 마련됩니다.
(CG)26일에는 정상급 트로트 가수 11명의
트로트 스페셜 공연이 열리고,
27일에는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아이돌 스타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마지막날인 28일은 아줌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최고의 가수들과 함께 합니다.(\/CG)
한 주 동안 울산의 여름 밤을 뜨겁게 달굴
서머페스티벌,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마음껏 즐기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문수체육공원 호반광장에서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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