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의 전출입 인구를 조사한 결과
순유입 인구가 4천6명 더 많았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
다른 시.도로 빠져나간 인구는 15만 7천명,
타지에서 울산으로 들어온 인구는
16만 천명으로,
순유입이 4천명 더 많았습니다.
울산과 전출.입 교류가 가장 많은 곳은
부산이었고, 울산에서도
대단지 아파트가 많이 들어선
남구와 울주군의 유입인구가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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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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