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주요 기업 2분기 실적 발표 잇따라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7-23 00:00:00 조회수 0

무림P&P와 LG하우시스의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울산지역 주요기업들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림P&P는 펄프와 제지를 함께 생산하는
일관화 공장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2분기 매출 천 643억원, 영업이익 20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9%와
146% 증가했다고 공시했습니다.

LG하우시스도 매출액 6천 989억원,
영업이익 463억원 등의 2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 9.4%, 영업이익 189.5%가 증가한
수치입니다.\/\/TV  

한편 울산지역 주력산업 가운데 정유업과
석유화학, 조선업종의 실적 전망은 부정적인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