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P&P와 LG하우시스의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울산지역 주요기업들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림P&P는 펄프와 제지를 함께 생산하는
일관화 공장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2분기 매출 천 643억원, 영업이익 20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9%와
146% 증가했다고 공시했습니다.
LG하우시스도 매출액 6천 989억원,
영업이익 463억원 등의 2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 9.4%, 영업이익 189.5%가 증가한
수치입니다.\/\/TV
한편 울산지역 주력산업 가운데 정유업과
석유화학, 조선업종의 실적 전망은 부정적인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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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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