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이 경상좌도 병영성 정비사업과 관련해
국비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중구청은 문화재청을 상대로
병영성 축조 600주년이 되는 2017년까지
성곽등의 복원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국비 지원이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병영성은 지난 1987년 사적 제320호로 지정된 뒤 개발행위 제한 등으로 주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어 조속한 정비사업이 요구된다고
중구청은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