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3) 오전 8시 10분쯤
북구 연암동의 자동차부품 열처리 업체인
현주금속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본부는 암모니아 용기에 연결된 호스에
균열이 생겨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과 누출량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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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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