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주민협의회가 원전지원금
1천150억 원을 받기 위해 신고리 원전 5·6호기 자율유치를 신청한 것과 관련해, 서생면 일부 단체 회원들이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오늘(7\/23) 울주군청에서 회견을 열고
"인근 고리 원전 때문에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불안해하고 있다"며 "원전 안전이 검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5·6호기 자율유치는
원천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TV
이에따라 신고리원전 5·6호기 유치를 두고
주민들간에, 주민과 울주군간의 갈등이 증폭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u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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