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울협, '희망버스 폭력은 반사회적 폭거'

입력 2013-07-23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경제, 시민, 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행복도시 울산만들기 범시민추진협의회는
오늘(7\/23) 성명을 내고
지난 주말 '희망버스가 울산에서
저지른 폭력행위는 용납할 수 없는 반사회적인 폭거'라고 주장했습니다.

행울협은 '울산에 들이닥친 희망버스가 극도의 혼란을 일으키며 산업시설을 훼손하고,
많은 사람에게 육체적·정신적 상해를
입히고도 사과하지 않는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울협은 이번 사태에 대한 응분의 책임은
희망버스기획단과 폭력행위 가담자가 져야하며
사법당국은 희망버스기획단과 폭력행위에
가담한 시위대를 법적 처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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