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갑한 현대자동차 사장이 희망버스와 관련해
폭력사태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사장은 "무차별적이고 무책임한 행동으로
사내하청 문제를 더욱 어렵게 만들어 놓았다"고
강조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어제(7\/22) 폭력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신승철 민주노총 위원장과
박현제 비정규직지회장 등 희망버스 관계자
13명을 중부경찰서에 고소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