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주말 희망버스의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앞 집회에서
불법 폭력을 주도한 2명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시위 현장 채증자료를 통해
울산공장 펜스를 무너뜨리자며 선동하고
시위대에게 소화기를 나눠주는 등의
불법 행위 용의자를 확인함에 따라
이들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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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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