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23) 밤 10시 30분쯤
북구 중산동 약수초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가 신호등을 들이받아
운전자 60살 정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지던 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승용차가 차로 변경을 하려는
다른 차량을 피하려다 신호등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부 메일 전송)
*번호판 가려주세요
*트럭 빼고 흰 승용차 사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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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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