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이 울산에서 처음으로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권역외상센터
설치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권역외상센터는 365일 24시간 교통사고와
추락 등으로 인한 중증외상환자에 대해 병원
도착 즉시 응급수술이 가능하고 치료할 수 있는 시설과 장비, 인력을 갖춘 치료센터입니다.
울산대병원은 권역외상센터 설치 대상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국비 80억원을
지원받아 내년 11월부터 외상센터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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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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