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사고 매뉴얼 정비..'환경부서' 일원화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7-24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구미 불산유출 사고 이후 울산에서도 크고 작은 화학물질 유출사고가 계속됨에 따라 울산시가 사고 대응 표준 매뉴얼을 정비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1월 울산에 합동방재센터가
설치됨에 따라 화학사고 대응기관을 환경부서로 일원화하고, 사고 때 초동조치는 소방서가 하고 사후수습은 화학물질 주관부서에서 담당해
신속히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사고물질을 취급하는 업체는
자체방제계획을 세워 인근 사업장과 주민들에게 대피요령을 알리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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