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노조가
아산공장 비정규직노조 박정식 사무장의
추모제 참석을 위해 오늘(7\/24)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7\/24) 오전 9시부터
협력업체로부터 대체인력을 투입해
이번 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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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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