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1개 기업 투자의향..독자생존 결의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7-24 00:00:00 조회수 0

경남은행 지역환원을 위한 인수추진위원회가
오늘(7\/24) 오전 울산 상공회의소에서
설명회를 갖고 지역환원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기업들의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오늘 설명회에는 울산지역 상공계
관계자 500여명이 참가해 경남은행의 독자생존
필요성과 인수추진위원회의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남은행 인수추진위원회는
지난 19일까지 울산·경남 상공회의소를 통해 경남은행 인수를 위한 지역 자본 컨소시엄 1차 투자의향서를 접수한 결과 모두 801개 업체가
1조원 이상을 투자 하겠다는 의향서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울산지역에서는 84개 업체가
1000억원 이상 투자하겠다는 의향을 전했다고
울산상의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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