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의·협력업체 '희망버스 폭력' 비난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7-24 00:00:00 조회수 0

울산상공회의소와 현대·기아차 협력사 단체가
잇따라 성명을 내고 희망버스의 폭력행위를
규탄하고 희망버스 운행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울산 상의는 성명을 통해 희망버스의 폭력으로
생산차질이 빚어지는 등 지역경제에 악영향을
미친다며 개별 기업의 노사문제에 개입을
중단하라고 밝혔습니다.

현대·기아차 협력사 단체도 희망버스 시위가
계속된다면 생산라인 중단 장기화 등으로
부품협력사 피해가 우려된다며 희망버스 운행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성명서 메일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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