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앞 집회를
주도한 희망버스 주최 측 관계자 4명에 대해
경찰이 폭력혐의로 체포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7\/24)
시위 현장 채증자료를 분석해
희망버스 측 25명과 회사측 7명에 대해
폭력을 휘두른 혐의 등으로 수사 중이며,
이 가운데 혐의가 무거운 희망버스 측 4명에
대해 체포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대자동차와 민주노총의 상방 고소
사건에 대해서도 출석요구서 등을
발부해 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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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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