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7\/24) 공사 수주를
미끼로 협력업체부터 5억여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41살 하 모씨를 구속하고
공범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반천 일반산업단지 시공사 직원인 하씨는
김 모씨 등 3명에게
산업단지 내 돌을 깨는 작업인 크래셔 공사를 수주하게 해주겠다며, 11차례에 걸쳐
5억 천 8백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데스크
경찰은 구속된 하씨 등을 상대로 시공사
관련 여부 등을 추가 수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