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울산서머페스티벌 3일째를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음악회가
오늘(7\/24)은 울주군 범서체육공원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뜨겁게 달아오른 축제 현장에 나가 있는
이용주 기자를 LTE로 연결해보겠습니다.
이용주 기자 전해주시죠.
◀END▶
◀기자▶
네, 울산서머페스티벌 셋째날인 오늘은
울주군 범서체육공원으로 무대를 옮겼습니다.
가수와 관객이 뿜어내는 뜨거운 열기로
이곳 특설무대는 그야말로 열광의 도가닙니다.
<공연 무대로 팬>
정수라밴드와 이상우, 킹스턴 루디스카 등
실력파 가수들이 펼치는 신나는 음악과
팬들이 화답하는 환호성이 밤하늘을 수놓으며
축제 분위기는 한층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오늘 축제에는 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로
많은 시민들이 찾아주셨는데요.
◀VCR▶
울산의 대표 여름 음악축제 울산서머페스티벌,
투명CG) 내일(7\/25)은 90년대를 주름잡은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해변나이트가,
모레는 트로트 스페셜이 진하해수욕장에서
펼쳐지구요.
투명CG) 27일에는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아이돌 스타들의 폭발적인 무대가,
마지막날인 28일은 시원한 라이브 공연이
마련돼 있습니다. out)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즐길 거리가 가득한 울산서머페스티벌에서
시원한 음악 속으로 빠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범서생활체육공원
열린음악회 현장에서 MBC뉴스 이용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nte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