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연대가 지난 3년간 울산지역
행정기관이 생산한 문서의 공개율 현황을
확인한 결과 울산시의 공개율은 49%로
전국 평균인 72%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울산시의 경우
전국 시·도 가운데 경기도·인천에 이어
하위 3위에 그친 반면, 기초 지자체는 공개율 70.3%인 중구청을 제외하면 전국 평균 81.6%를 모두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TV
시민연대는 비공개 문서가 많을수록 행정이
폐쇄주의적인 경향을 띄는 것으로 볼 수 있다며
공공정보의 적극적인 개방과 공유를 위해
울산시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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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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