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산재병원들을 관할하는 산재 모 병원이
울산에 확정돼 앞으로 본격 추진됩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4월 산재 모 병원 건립
타당성 용역에서 울산이 1위로 나옴에 따라
지난 10일 정부에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울산 공약인 산재병원은
4천2백억원을 들여 유니스트가 운영을 맡는
5백 병상 규모로, 연간 산재와 일반 외래환자 44만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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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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