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머페스티벌 셋째날인 어제(7\/24)는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는 열린음악회가
범서 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됐습니다.
넷째날인 오늘(7\/25)은 진하해수욕장으로
자리를 옮겨, 저녁 7시 30분부터
'해변 나이트' 공연이 마련됩니다.
오늘 공연에는 박남정, 현진영과
룰라, 스페이스 A 등 90년대 인기 가수
9팀이 출연해 신나는 댄스 음악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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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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