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7\/25) 전화로 대출을
받도록 해주겠다고 속여 수십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총책 38살 정모씨를 구속하고
전화상담원 등 2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중국 산둥성에
콜센터를 차려놓고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대출을 받게 해주겠다며 보증금 명목으로
30~200만원씩을 받아 4천여 명으로부터
70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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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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