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아동들을 위한 '여름 달팽이학교'가
오늘(7\/25) 울산시청에서 개교식을 갖고
다음달 30일까지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초.중.고등학교 장애학생 281명이 참가하는
이번 달팽이학교는 여름방학 동안
19개 민간기관에서 기초학습과 체험 활동,
사회성 향상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11시 시청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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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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