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5) 오후 5시 20분쯤
울주군 언양읍 서부리의 한 아파트에서
33살 여성 이모 씨가 9층 베란다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현재까지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이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아 왔다는
가족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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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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