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이 지난 13일 균열이 발생한
대합실 천장 대형유리를 방치한 채
대합실 일부 공간의 출입을 제한하고 있어
이용객들이 불안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는
유리 가장자리 마감부분에 간격이 생겨
균열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철도공사는 유리를 다시 만드는 데 시간이
걸려 모레(7\/27) 오전까지 보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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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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