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울산서머페스티벌 넷째날인 오늘(7\/25)은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한여름밤의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축제 현장에 나가 있는 최지호 기자를
LTE로 연결해보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전해주시죠
◀END▶
◀ 기자 ▶
네, 화려한 조명 아래 터질 듯한 음악소리가
들리십니까.
울산 서머페스티벌 넷째날인 오늘은
진하해수욕장 특설무대가 '해변나이트'로
변신했습니다.
시원한 바닷바람이 불고 있지만,
이 곳의 열기는 정말 뜨겁습니다.
◀공연 무대로 카메라 팬▶
박남정과 현진영, 댄스그룹 REF와 룰라 등
8~90년대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가수들이
총출동해 해변나이트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관객석으로 ▶
휴가철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찾아주셨는데요,
추억의 인기가요를 함께 따라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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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INT▶ 시민
"즐겁다.. 옛날 생각도 나고.."
울산 최대의 릴레이 콘서트 서머페스티벌,
이제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투명CG) 내일(7\/26)도 이곳 진하해수욕장에서
태진아, 현철, 강진, 신유 등 트로트 가수들이
흥겨운 무대를 꾸밀 예정이구요,
투명CG) 모레는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신세대 아이돌 그룹의 폭발적인 무대가,
일요일인 28일에는 아줌마 콘서트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out)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로 쌓인 스트레스,
울산서머페스티벌로 시원하게 날려보내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진하해수욕장 해변나이트 현장에서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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