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올 시즌 물오른
기량을 선보이며, K리그 우승고지를 향해
성큼 달려가고 있습니다.
폭염속에서도 강도 높은 훈련을
이어가고 있는 선수들을,
유영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올시즌 우승 고지를
향해 무섭게 돌진하고 있습니다.
찌는 듯한 폭염에도 구슬땀을 쏟아내며
훈련에 전념하는 이유는,
우승을 향한 강한 집념 때문입니다.
중위권에 맴돌다 리그 중반부터 선두 자리를 다시 꿰찬 울산 현대는, 어렵게 되찾은 1위를
절대 내놓지 않겠다는 각오입니다.
◀INT▶
반환점을 돈 올시즌 남은 경기는 19경기--
물오른 장신 공격수 김신욱과 한상운의
콤비 플레이가 더욱 빛을 발하며,
선두 질주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우승과 더불어, 내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획득도 목표입니다.
◀INT▶
2011년 컵대회,
2012년 아시아 챔피언에 등극한 울산 현대는
K리그 우승을 향한 힘찬 진군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S\/U▶ 울산 현대가 지금의 여세를 몰아서
K리그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MBC 뉴스 유영재\/\/\/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lu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