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으로부터 원전 부품의 품질 증빙서류
위조 의혹 사건을 의뢰받은 울산지검이
어제(7\/24) 울산지역 6개 업체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검찰은 증거인멸을 막기위해
어제(7\/24) 전국적으로 30여개 업체에 대해
동시 압수수색에 나섰으며,
울산지검도
해당 업체의 사무실과 생산현장 등에서
각종 납품자료와 회계장부 등을 확보해
분석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자료 분석을 마치는 대로 조만간
해당 업체 관계자들을 소환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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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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