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머페스티벌 4일째였던
어제(7\/25) 밤 진하해수욕장에서는
90년대 가요 스타들과
함께하는 해변 나이트 공연이 열렸습니다.
오늘(7\/26)은 저녁 7시 30분부터
역시 진하해수욕장에서 트로트 스페셜 공연이
마련됩니다.
오늘 공연은 방송인 이택림 씨의 사회로
진행되며, 현철, 태진아, 신유 등
정상급 트로트 가수 11명이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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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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