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의회 비례대표 1,2번 후보의
'의원직 나눠먹기'로 논란이 됐던
통합진보당 정현희,추영환 두 의원에 대한
잔여임기 승계 여부가 내일(7\/26)
판가름날 전망입니다.
당초 본회의에서 표결을 통해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었던 중구의회는
비회기 기간인 만큼 의장 직권으로
의원직 교체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TV
지난 1일 통합진보당 울산시당 중구 위원회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합의한 내용에 따라
정현희 의원이 사퇴하고, 추영환 의원이
남은 1년간의 임기를 수행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choigo@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