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6) 새벽 5시 30분쯤
북구 명촌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음식점 내부와 인근 술집 외벽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식당 내부의
전기누전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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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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