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무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올해 말까지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10억원을 들여 옥현주공 3단지에서
삼호 2교 사이 무거천 2.6㎞ 구간에
수로와 호안 등을 설치해 수질을 개선하고
계단과 징검다리를 만들어 친수공간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울산에는 현재 무거천을 비롯해 여천천과
약사천, 명촌천, 연암천의 생태 복원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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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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