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앞바다에 강독성 해파리가 처음으로
발견돼 피서객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오늘(7\/26) 울산앞바다에
대한 예찰 결과 중국에서 건너온 강독성
노무라입깃 해파리가 처음으로 발견된 가운데
발견율이 25%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무라입깃해파리는 지난해 울산 해변에서
해수욕객들에게 큰 피해를 준 해파리로,
피서객들은 쏘이면 만지지 말고 바닷물로 씻고 병원 치료를 받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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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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