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6) 새벽 5시 30분쯤
북구 명촌동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 두 채와 각종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천 9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 관계자들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아침 7시쯤에는 남구 야음동의
한 주택 다락방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7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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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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