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25) 울산지역 신문 광고를 통해 폭력을
휘두른 희망버스를 거부한다는 입장을 밝힌
박맹우 울산시장에 대해 민주노총이 비난
성명을 냈습니다.
민주노총은 박 시장이 사내하청 문제에 대해 방관자적 태도를 취하다 이번 사태에 대해서만 강경한 입장을 내놓고 있다며,
비정규직 노동자의 생존권을 외면한 박 시장은 희망버스를 비난할 자격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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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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