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희망버스 참가자 12명 추가 고소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7-26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희망버스 폭력사태와 관련해
지난 22일 희망버스 주최 측 13명을 고소한
현대자동차가 오늘(7\/26) 경찰에 추가로
고소장을 접수시켰습니다.

문용문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과 현대자동차
사내하청지회 총무부장 등 시위에 참가한
12명을 추가로 고소한 현대자동차는
시위 가담자에 대해 신원이 확인되는 대로
고소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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