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요 대기업들이 내일(7\/27)부터
집단휴가에 들어갑니다.
지역 최대 사업장인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이 내일부터 각각 9일과 17일간의
긴 휴가에 들어가고, 이에 따라 천여개
관련 협력업체들도 일제히 하계
휴가를 실시합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여름철 전력부담을 덜기 위해 다음달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휴가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SK에너지 등 석유화학업체들은
연중 가동을 멈출 수 없는 장치산업 특성상
집단휴가는 실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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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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