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계속되고 있는 울산지역의 실물경기
둔화세가 점차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울산지역
실물경제 동향에 따르면 5월중 제조업 생산은
석유정제 등의 부진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 2.3% 감소했습니다.
소비는 대형소매점 판매가 소폭 상승했지만
5월중 신규 승용차 등록대수가 2천 824대로
전년 동기대비 4.6%줄었고,건설투자 발주액도
750억원으로 0.6% 떨어졌습니다.\/\/\/TV
한편 6월중 울산지역 고용은 전체 취업자
수가 전달과 같은 55만 5천명, 실업률은
전달보다 0.1%p 상승한 1.3%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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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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