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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진행되는 가운데 오는 28일까지 두 차례의
공연이 더 남아 있습니다.
다음 주 간월산에서는 국제산악영화제
상영회가 사흘 동안 개최됩니다.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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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울산서머페스티벌 일정이
이제 사흘 남았습니다.
5일째인 오늘(7\/26)은 이 시각 현재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현철, 태진아, 신유 등 트로트 가수들의
'트로트 스페셜' 공연이 열리고 있습니다.
내일(7\/27)은 중구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으로
자리를 옮겨, 오후 4시부터 씨스타와 인피니트,
비스트 등 정상급 아이돌 스타 19팀이 출연하는
'쇼! 음악중심' 공연이 마련됩니다.
마지막날인 모레(7\/28)는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설운도, 혜은이, 박미경, 박상철 등이
출연하는 아줌마 콘서트가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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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문화를 주제로 열리는
캐나다 밴프 영화제.
이 영화제의 출품작 25편이 영남알프스에서
매일 저녁 상영됩니다.
맨손 암벽등반과 스키 활강 등
산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레포츠를 소개하고,
그랜드캐니언 등 대자연의 장엄함과
깊은 산 속에서 사는 사람들의 생활상도
영화에 담겨 있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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