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기존 지번과 도로명 모두 주소
사용이 가능했지만 내년 1월 1일부터
도로명주소만 사용됨에 따라 울산시가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도로명 주소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시내버스와 LED 전광판 등을 통해
알리고, 초등학교와 각종 축제 행사장에서
캠페인을 통해 이용을 장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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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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